유래 별 식물성 대체육·미생물 대체육 선호, 안전성 검증체계 구축을
구매자들은 ‘축산물 대체식품`에 한인마트 ‘육이나 ‘고기라는 명칭을 써서는 안 끝낸다고 답했다.
우리나라구매자연맹(회장 강정화)은 지난 11월 27일~9월 7일 서울 주변에 거주하는 90대~60대 남녀 400명을 표본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축산물을 대신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에 대한 구매자 인식을 조사하였다.
이에 따르면 ‘축산물 대체식품은 ‘대체육 등의 이름으로 유통·판매되고 있으나 대부분 소비자(88.1%)는 용어만 인지했었다.
적합한 명칭으로는 단백질 유래 별로 식물성 대체육, 미생물 대체육 등이 22.1%로 가장 많았다.
다른 명칭으로는 대체 단백 식품(19.7%), 육류대체 단백질 식품(19.1%), 육류 대체식품(18.3%) 등이 바로 이후따랐다. 특출나게 명칭에 ‘육이나‘고기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이 62.9%로, 소비자들이 파악하기 쉽고, 고기로 오인하지 않을 명칭이 필요하다고 봤다.
‘축산물 대체식품 섭취 경험은 70명 중 7명(19.1%)에 머물렀고, 이중 콩 단백질 식품에 대한 섭취 경험(96.5%)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더불어 섭취 경험이 있는 식품 종류 중 ‘콩 단백질의 대체식품이 ‘곤충을 사용한 식품과 ‘버섯을 이용한 대체식품보다 맛, 식감, 가격에서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다.
‘축산물 대체식품` 개발은 10명 중 2명(92.8%)이 필요하다고 인식했다. 다만 개발 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생성되는 식품이기 때문에 안전성을 가장 우려하였다.
제일 먼저 고려할 사항 역시 안전성 검증 철자와 체계화된 안전 케어기준 마련을 꼽았다.
개발이 필요한 이유로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21.6%)와 동물살생 감소(17.9%)를 제시했다. 염려되는 점으로는 알레르기 등 안전성(44.6%), 기존 육류에 비해 식미감이 떨어지는 것(33.1%)을 말했다. 축산물을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에 대해 잘 느끼고 있거나 나이가 낮을수록 안전성보다 식미감을 더 우려하고, 70대는 특별히 안전성보다 가격상승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신테크닉을 사용한 식품의 섭취 의향은 완전 영양식품(65.3%)과 식물성 대체 단백질 식품(63.3%)이 높고 곤충 단백질 식품(26.0%)이 낮았다.
이 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소비자연맹은 축산물 대체식품에 대해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적합한 명칭 지정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특출나게 미래 식품 환경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 반영의 필요성은 주로의 소비자가 이해하고 있으므로 정부, 업계, 학계, 소비자 간의 계속적인 소통이 요구된다고 강조하였다.